카테고리 이글루링크 즐겨찾기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안녕하세요 바,.다w이..
by 이은주 at 03/25 싸나이 눈물!! by 산과 들 at 03/01 q by akxlsfnxm at 09/01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by codewiz at 10/15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lovely by JJJ at 11/24 수영 12월 기브업 5월~9월.. by soyokaze at 11/20 i found someone to .. by soyokaze at 11/15 hey, what's up by JJJ at 11/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
가끔 놀러가는 게임개발자 블로그(http://allgamedev.net) 에서 발견한 PSP 바탕화면 모음이다.
http://makiable.egloos.com/3241322 http://makiable.egloos.com/3241331 http://makiable.egloos.com/3241353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7/03/15/0309000000AKR20070315205800001.HTML
“천재 한 명이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했던 유명한 말이다. 2~3세기 전에는 10만~20만 명이 소수의 군주와 왕족을 먹여 살렸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반대로 단 한 명의 천재가 수 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현재 이건희의 천재 경영론에 대해 많은 이견들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소프트웨어 하나만 잘 개발하면 일 년에 몇 십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수십 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기에 분명 천재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엘리트 주의는 기업의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소수의 특별한 인재들을 발굴해내면 국익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기에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지난 수 십 년간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룩하였고 이는 몇 몇 뛰어난 기업가에 의해 주로 이루어져왔다. 21세기에 이른 지금에 이르러서도 좀 더 다양화 되었다고 하지만 큰 틀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자본주의를 통해 한국은 급격한 발전을 한 만큼 그 성장통의 징후들이 여러 측면에서 발생하고 있다. 능력 위주의 사회로 개편이 되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개개인들 뿐만 아니라 기업 사회에서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중소기업의 각성과 전체 국민 역량 개선을 위한 비전 2030은 큰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엘리트만 키우는 것이 아닌 보통 사람과 뒤떨어진 사람까지 생각해서 이들 역시 인적 자원으로 보고 국민의 보편적인 수준을 높이는 일은 국가적인 관점에서 분명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기사에서 언급이 되었듯이 첨단 기술, 승자독식의 시대이지만 국민 수준에서 뒤떨어진다면 소위 말하는 ‘선진국’에로의 진입은 불가능할 것이다. 이런 교육 개혁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다. 전체 국민들 개개인 모두가 올바른 시민 의식을 가질 순 없지만 평균적인 수준이 올라간다면 국가적 발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생활 수준도 분명 올라갈 것이다. 현재 본인은 SSM이라는 특별한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공동 생활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각자의 작업 공간뿐만 아니라 휴게실, 탕비실, 샤워실, 화장실등 공동 공간들이 있으며 각 구성원들에 의해서만 운영이 되고 있다. 전부 대학생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조직임에도 별 탈 없이 훌륭히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모든 룰은 구성원들에 의해 정해지고 지켜지고 있으며 그 흔한 도난 사고는 십 수년간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갑이나 현금 및 각종 귀중 물품들은 자기 자리에 그냥 놓고 다녀도 될 정도이다. 이것은 이 조직의 구성원들 모두 그렇게 운영될 만한 의식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작은 조직이지만 모범이 될 만 하며 앞으로 우리 사회도 이런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